외로움에 관한 음악은 더이상 쓰고 싶지 않았는데 5개는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쓴다.
요새는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학교도, 친구도, 컴퓨터도, 게임도, 음악도, 영화도, 모두다. 심지어 먹는 것까지도 재미가 없다. 무슨 이런 기괴한 현상인가. 늘어나는 것이라곤 흡연량뿐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닥치는대로 재즈 음반을 구해서 듣고 있는데, Ron Carter 의 'Saudade' 라는 곡이 아주 맘에 든다. 학원에 가서 브라질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Miss' 라는 뜻이랜다. 학원 끝나고 집에 올때마다 걸어오면서 듣는데 뭐랄까, 아주 멜랑꼴리한 느낌이 참 좋다.
그나저나 이제 좀 나도 사랑받고 싶어지려고 한다. 하하하하.
요새는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학교도, 친구도, 컴퓨터도, 게임도, 음악도, 영화도, 모두다. 심지어 먹는 것까지도 재미가 없다. 무슨 이런 기괴한 현상인가. 늘어나는 것이라곤 흡연량뿐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닥치는대로 재즈 음반을 구해서 듣고 있는데, Ron Carter 의 'Saudade' 라는 곡이 아주 맘에 든다. 학원에 가서 브라질 아주머니께 여쭤봤더니 'Miss' 라는 뜻이랜다. 학원 끝나고 집에 올때마다 걸어오면서 듣는데 뭐랄까, 아주 멜랑꼴리한 느낌이 참 좋다.
그나저나 이제 좀 나도 사랑받고 싶어지려고 한다. 하하하하.